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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인사말

변화와 혁신의 방향을 위한 노력

엘리트와 생활체육, 소프트볼 세 개의 축이 하나되는
통합단체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북야구소프트볼협회장 이성우

안녕하십니까? 경상북도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 이성우입니다.

2016년 3월 경북야구협회와 국민생활체육경북야구연합회가 통합되어 통합경북야구협회가 되었고 같은해 9월에는 대한소프트볼협회와 대한야구협회의 통합으로 최종 경북야구소프트볼협회로 야구계 대화합의 2016년 이었습니다.
엘리트와 생활체육, 소프트볼 세 개의 축이 하나되는 통합단체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야구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 전승 우승의 신화를 쓰며 금메달을 획득, 2009년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준우승 등 세계 속에 야구강국으로의 위치를 공고히 하며 국민들의 기쁨과 희망을 주며 국민 스포츠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야구의 불모지라 할 만큼 인프라가 적던 경상북도에 포항야구장이 건립되면서 2012년 이후 많은 야구대회가 경북에 개최 되어 현재는 명실상부한 야구의 메카가 되었고, 프로야구는 물론이고 전국야구대회(초.중.고.대)가 매년 꾸준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가 경북구미에서 개최되고 야구와 소프트볼종목은 포항시(포항야구장, 포항생활체육야구장)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도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야구와 소프트볼을 성원해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